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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공모주) 리브스메드 공모주 분석, 미래에셋스펙10호,티엠씨 매도

hydraco 2025. 12. 15. 13:45

오늘은 미래10호, 내일은 리브스메드 청약을 해야한다. 그렇다면 미래10호를 비례로 들갈지 리브스메드를 비례로 들갈지 결정해야한다.

 

* 저번주에 하나36호는 패스했었다. 주말청약에 경쟁률도 높아서였다. 이번 미래10호는 현재 2시20분 기준 비례경쟁률이 1178이 다. 이정도라면? 스펙주 비례를? 내 직관은 스펙주 비례로 냄새를 킁킁거리면서 고 있다. 이번에는 경험삼아 스펙주 비례하고 싶당 유후. 이번엔 경쟁률이 높아서 엄청 좋을것 같진 않다 비례로 한 40개 받아서 이자띠고 6만원정도 벌면 어떨까? 에휴 별로인데... 그래도 상태 안좋은 리브스메드는 싫다... 고민 잠깐 1분정도 해본다. 리브스메드 비례는 안된다. 그래서 이번엔 경쟁률 별로지만 이번엔 스펙주 비례로 간다.  스펙주 비례는 처음이다. 
이제 후타로 분석을 해보자. 일단 미래10호 , 리브스메드 둘다 단독상장이다 //

 

*전에 스펙주 비례에 대해 분석해본바 있다.그리고 공모주가 투자에서 살아남는 훈련인 이유도 같이 있으니 아래 글 참고

(생법)-(공모주) 스팩주 분석, 알지노믹스 비례, 이지스매도, 직관 훈련

 

(생법)-(공모주) 스팩주 분석, 알지노믹스 비례, 이지스매도, 직관 훈련

*공모주가 생법-즉 살아남는 법인 이유트레이딩에서 사망의 원인은 충분한 살아남는 법을 익히지 못한채 자본,심리,습관,행태 등이 사망의 수준으로 소진 혹은 황폐화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

hydraco.tistory.com

 

 

** 그리고 아래 가벼움의 장점을 확인하지 못한 실패 복기도 참고하여 분석해보았다. 아래글 참고하시구요

(생법)(공모주) - 페스카로vs이지스vs쿼드메디슨 종목선택 실패 복기 // 매도 키움1호,교보19호,쿼드메디슨

 

(생법)(공모주) - 페스카로vs이지스vs쿼드메디슨 종목선택 실패 복기 // 매도 키움1호,교보19호,쿼

*앞선 12/2 아래 분석에 의하여 페스카로,이지스,쿼드메디슨 중 어디로 선택할지 분석하여 쿼드메디슨을 햇으나 요는 별로..결과는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에 대해서 복기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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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법)(공모주) - "비율의 착시"를 걷어내다: 이지스 급등의 진실과 리브스메드 분석

1. 서론: 우리는 왜 이지스에 속았고, 리브스메드에 흔들리는가?

많은 투자자가 공모주 청약 전 '의무보유확약 비율''유통가능 비율'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지난 12월 12일 상장한 이지스는 이 공식이 항상 통하지 않음을 증명했습니다.

  • 확약: 6.3% (매우 낮음)
  • 유통비율: 27% (적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지스는 상장일 '따블'을 기록했습니다. 이 현상을 보고 리브스메드(확약 17.1%, 유통 30%)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타당할까요? 본 보고서는 '절대적 유통금액'이라는 렌즈를 통해 이지스의 성공 비밀을 해부하고, 리브스메드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제시합니다.

2. 팩트 체크 (Fact Check) 및 데이터 보정

분석의 정확도를 위해, 사용자님께서 지적하신 확약 비율을 포함한 핵심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정했습니다.

구분 이지스 (Aegis) 리브스메드 (Livsmed) 비고
공모가 15,000원 55,000원 -
시가총액 약 1,432억 원 약 1조 3,585억 원 체급 차이 약 10배
의무보유확약 6.31% 17.12% 리브스메드 우위
유통가능비율 27.2% 30.5% 비슷함
상장일 유통금액 약 389억 원 약 4,143억 원 핵심 차이 (10.6배)

3. 이지스(Aegis) 급등의 메커니즘: "가벼움이 깡패다"

이지스가 성공한 이유는 확약이 좋아서도, 기업 내용이 완벽해서도 아닙니다. 오직 '가벼움' 때문이었습니다.

A. 389억 원의 의미

  • 최근 공모주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수천억 원대의 유동성입니다.
  • 이지스의 상장일 유통금액 389억 원은 시장 참여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전량 매집'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 기관이 확약 없는 물량을 쏟아내도(Sell), 이를 받아내려는 개인과 세력의 매수세(Buy)가 바구니 크기(389억)를 압도했습니다. 이것이 품절주 효과입니다.

B. 비율(Rate) vs 총액(Amount)

  • 비율의 착시: 유통비율 27%라는 숫자는 시가총액이 작을 때는 의미가 퇴색됩니다.
  • 총액의 진실: "300억 대면 무조건 간다"는 시장의 학습 효과가 작용했습니다.

4. 리브스메드 심층 분석: 이지스 공식 적용 불가론

A. 4,143억 원은 누구도 쉽게 못 든다

리브스메드의 유통금액은 이지스의 10배 이상4,143억 원입니다.

  • 수급 분산: 단일 종목에 4,000억 원 이상의 순매수세가 당일 유입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 매물 폭탄: 확약 17.12%를 제외하더라도, 여전히 약 3,400억 원 이상의 물량이 상장 직후 시장에 쏟아집니다.
  • 결론: 이지스처럼 "가벼워서 날아가는" 그림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B. 확약 17.1%의 의미 재해석

  • 안전판 역할: 기존 분석(2%)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기관들이 어느 정도 장기 보유 의지를 보였으므로, 주가가 -20%, -30% 수준으로 폭락할 가능성은 줄어들었습니다.
  • 상승 동력 부족: 그러나 17%의 확약이 4,000억 원의 유통물량을 들어 올릴 '로켓 엔진'이 되지는 못합니다. 상승하려면 '강력한 섹터 모멘텀'이 필요한데, 수술 로봇 시장의 성장성은 좋지만 당장 실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고평가 논란'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5. (생법) 투자자의 최종 선택

[Option A] 미래에셋비전스팩10호 (추천: 비례)

  • 논리: "이지스를 놓친 아쉬움은 또 다른 가벼운 종목으로 달래야 한다."
  • 유통금액: 약 120억 원 (이지스보다 3배 더 가벼움)
  • 전략: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벼움'에 배팅하는 전략입니다. 하방이 닫혀있어(2,000원 보장)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Option B] 리브스메드 (추천: 균등 or 패스)

  • 논리: "무거운 것은 가라앉는다."
  • 전략: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비례 자금을 태울 필요가 없습니다. 균등 배정으로 소소하게 치킨값을 노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6. 요약

"이지스는 깃털이었고, 리브스메드는 바위다."
비율이 비슷하다고 해서 같은 움직임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공모주 시장에서 가장 확실한 호재는 '작은 유통금액'입니다.

리브스메드 유사 체급 10선 분석

1. 분석 개요: "1조 클럽의 명과 암"

리브스메드(시총 약 1.4조 원)와 체급이 비슷한 '시가총액 1조 원 이상'의 과거 대형 공모주 10종목을 엄선하여 정밀 분석했습니다.
시가총액 1조 원 이상의 대형주는 소형주(품절주)와는 움직임의 메커니즘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지스처럼 가볍게 날아오르기보다는, 기관의 수급과 섹터의 매력도에 따라 정직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유사 공모주(시총 1조 이상) 10선 비교 데이터

(단위: 억 원 / 기준: 2022~2024년 상장 대형주)

종목명 상장일 시가총액(공모가) 기관경쟁률 의무확약(%) 유통비율(%) 유통금액 시초가 성과(%) 특징 및 결과
두산로보틱스 23.10.05 1조 6,853억 272 : 1 51.6% 24.7% 4,200억 +127% 로봇 대장주, 경쟁률 낮아도 확약 높음
에코프로머티 23.11.17 2조 5,000억 17 : 1 3.3% 16.0% 4,000억 +80% 경쟁률 폭망했으나 유통물량 최소화로 성공
파두 23.08.07 1조 5,000억 362 : 1 22.0% 38.0% 5,700억 -10% 실적 논란, 유통물량 과다로 실패
DS단석 23.12.22 5,800억 341 : 1 8.0% 24.0% 1,400억 +300% (비교) 체급 작고 유통물량 적어 따따블
에이피알 24.02.27 1조 9,000억 663 : 1 29.0% 37.0% 7,000억 +27% 무거운 유통물량으로 상승폭 제한
HD현대마린 24.05.08 3조 7,000억 201 : 1 45.0% 16.0% 6,000억 +43% 경쟁률 낮았으나 초대형주 + 확약으로 선방
더본코리아 24.11.06 4,900억 734 : 1 12.2% 19.6% 1,000억 +51% (비교) 유통물량 1,000억 수준으로 가벼움
시프트업 24.07.11 3조 5,000억 226 : 1 33.0% 18.0% 6,300억 +18% 게임 대장주, 무거운 물량으로 소폭 상승
더블유씨피 22.09.30 2조 0,000억 33 : 1 4.0% 31.0% 6,200억 -10% 경쟁률 저조 + 유통물량 폭탄 = 필패
쏘카 22.08.22 1조 0,000억 56 : 1 1.0% 14.0% 1,400억 -0.3% 플랫폼 고평가 논란, 공모가 하회

3. 리브스메드 정밀 분석 (유사 사례 대입)

A. 리브스메드의 현주소

  • 시가총액: 약 1.4조 원
  • 유통가능금액: 약 4,143억 원
  • 기관경쟁률: 232 : 1 (매우 저조)
  • 의무보유확약: 17.1% (보통)

B. 가장 유사한 사례 (Best Match)

  1. 파두 (Fadu)형:
    • 공통점: 시총 1.5조, 기술특례(팹리스 vs 로봇), 유통물량 5,000억대, 경쟁률 300대 1 수준.
    • 결과: 시초가 -10% 하락.
    • 시사점: 기관들이 확신을 갖지 못한(경쟁률 저조) 대형 기술주는 상장일 매물 폭탄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질 확률이 높습니다.
  2. 두산로보틱스 (Doosan Robotics)형 (희망편):
    • 공통점: 로봇 섹터, 경쟁률 272:1(비슷함), 유통물량 4,000억대.
    • 차이점: 두산로보틱스는 확약이 51.6%로 매우 높았습니다. 리브스메드(17.1%)는 이 '안전핀'이 훨씬 약합니다.
    • 시사점: 두산로보틱스가 성공한 건 낮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이 '장기 보유(확약)'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리브스메드는 그만큼의 신뢰를 받지 못했습니다.
  3. 에코프로머티형 (기적편):
    • 공통점: 경쟁률 저조, 유통물량 4,000억.
    • 차이점: 에코프로머티는 당시 2차전지 광풍이라는 강력한 섹터 모멘텀이 있었고, 유통비율을 16%로 극도로 낮췄습니다. 리브스메드는 유통비율이 30%로 물량이 많습니다.

4. 종합 결론: 리브스메드는 '두산'이 아니라 '파두'에 가깝다

[핵심 리스크 요인]

  1. 어정쩡한 확약: 17%는 대형주 물량(4,000억)을 잠그기에 부족합니다. 두산로보틱스(51%)나 HD현대마린(45%)처럼 확실하게 물량을 잠그지 못했습니다.
  2. 부담스러운 유통비율: 에코프로머티나 HD현대마린은 10%대 유통비율로 '품절주 흉내'라도 냈지만, 리브스메드는 30%로 너무 정직하게 물량이 풀립니다.
  3. 경쟁률의 참패: 1,000:1을 넘겨야 안심인 시장에서 232:1은 기관들의 "비싸다"는 시그널입니다.

[제안 전략]

  • 비례 청약: [절대 비추천]. '가벼운 스팩(미래에셋10호)'으로 도피하십시오.
  • 균등 청약: [참여]. 공모주 시장은 비이성적일 때가 있어 로봇 섹터 붐이 일면 공모가 근처 수익은 줄 수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소액만 담그시길 권장합니다.

한 줄 요약:
"리브스메드는 두산로보틱스의 탈을 쓴 파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000억 원의 무게를 견디지 마십시오."



*부록: 티엠씨 매도 , 매도기법, 대충 매도
티엠씨 매도는 대충했다. 오늘도 이상하게 출근하고 일이 많아서 ... 괜찮다. 균등 뭐 대충하면 된다. 운좋아서 시초가랑 비슷하게 재 반등했네. 별 미련없다. 5분쓰고 대충 47000원 벌었다. 할만하다. 매도에 딱히 욕심을 부리지 말자 수익이면 감지덕지다 욕심 부리지 말자.//

*티엠씨로 비례를 들갈걸 그랬나? 그건아니다. 왜냐면 일정상 티엠씨 비례하면 두개를 못한다.  대신에 쿼드메디슨 아크릴을 비례로 들갔다. 쿼드메디슨은 실패이다. 아크릴은 어떨까? 아크릴5개받았는데... 그건 팔아봐야 한다. 미리 고민할 문제는 아니다.



에임드바이오 보유? 매도? 역대 '따따블(300% 상승)' 분석으로 판단 , 오늘 청약 '티엠씨' 분석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포스팅은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데이터는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 용도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