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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법)(공모주) - 페스카로vs이지스vs쿼드메디슨 종목선택 실패 복기 // 매도 키움1호,교보19호,쿼드메디슨

hydraco 2025. 12. 12. 15:19

*앞선 12/2 아래 분석에 의하여 페스카로,이지스,쿼드메디슨 중 어디로 선택할지 분석하여 쿼드메디슨을 햇으나 요는 별로..

결과는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에 대해서 복기해보도록 한다.

 

페스카로, 이지스, 쿼드메디슨 공모주 분석 -> 쿼드메시슨 비례, 나머지 균등//

 

페스카로, 이지스, 쿼드메디슨 공모주 분석 -> 쿼드메시슨 비례, 나머지 균등//

종목별 상세 분석(1) 쿼드메디슨 (추천 1순위)장점: 이번 3종목 중 기관 의무보유확약(17.8%)이 월등히 높습니다. 이는 기관들이 일정 기간 팔지 않고 보유하겠다고 약속한 물량이 많다는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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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이라면 페스카로를 할지 쿼드메디슨을 할지 이지스를 할지 선택해야했다. 청약일정이 겹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는 겹치는 3종목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앞선분석에서는 왠일인지 의무확약 비율에 편중된 분석으로 인하여 쿼드메디슨을 선택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이런 단순한 분석이 실패의 원인이었던듯 하다.

 

1억을 청약했다면 대략 쿼드메디슨은 11주 이지스는13주 페스카로 4주 받았을 것이다. 예상 수익 시나리오를 감안한다면

** 따라서 이지스를 꼭아내지 못한것이 그 이유가 되겠다. 위에서 볼수 있는 것은 페스카로는 가격은 좋았으나 배정주수가 별로라서

결과적인 수익률에서 별로 였고, 쿼드메디슨은 가격에서 이지스에서 밀렷으며 경쟁률에서도 좋은 조건은 아니었다. 의외로 숨은 다크 호스인 이지스의 수익이 더 높은 것은 왜일까?

 

*비례청약을 위한 2025년 종합분석을 한 아래글에서 역시 기술력,시장사이클,의무확약구성이 핵심요소로 꼽혔지만

이 분석에 의한 결과는 보기 좋게 결과에서 어긋낫다.

쿼드메디슨 이지스 공모주 청약 , 비례청약 분석

 

쿼드메디슨 이지스 공모주 청약 , 비례청약 분석

2025년 공모주 최종 완전 분석표: 산업섹터 × 기술력 × 시장사이클 × 기관의무확약 통합 분석🎯 1. 산업섹터별 분석산업섹터종목수기관경쟁률의무확약%고가수익률특징신소재21,051:121.6%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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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공모주 비례 청약 선정 프레임워크 (쿼드메디슨 vs 이지스 복기)

1. 12월 12일 상장 복기: 왜 이지스가 이겼는가?

A. 분석의 패착 (Dec 2 Analysis Failure)

  • 기존 논리: 의무보유확약(Lock-up)이 높으면 주가가 덜 떨어진다.
  • 실제 시장: 상장일은 '방어력'보다 '가벼움'이 지배했다.
  • 결과:
    • 쿼드메디슨: 확약은 높았으나 유통금액이 무거워 상승 탄력이 둔화됨.
    • 이지스: 확약은 낮았으나(6.3%), '품절주(유통물량 극소)' 효과로 수급이 조금만 들어와도 급등함.

B. 수익금(Absolute Profit)의 비밀

  • 페스카로: 수익률(%)은 높았으나, 높은 경쟁률과 단가로 인해 배정 수량이 4주에 불과. -> "먹을 게 없다"
  • 이지스: 낮은 경쟁률과 가벼움 덕분에 13주나 배정받음. -> "물량이 깡패다"

2. 새로운 선정 알고리즘 (The "Light & Volume" Tool)

앞으로 청약 일정이 겹칠 때는 아래 체크리스트에 점수를 매겨 선정하십시오.

[체크리스트: 총점 100점 만점]

1. 가벼움 지수 (40점) - 유통가능총액 기준

  • 유통총액 300억 미만 (+40점) -> 이지스 해당
  • 유통총액 300억~500억 (+20점)
  • 유통총액 500억 초과 (0점) -> 쿼드메디슨 해당

2. 배정 효율성 (30점) - 1억 투자 시 기대 수익금

  • 예상 배정금액(주수×공모가)이 30만 원 이상 (+30점) -> 이지스 해당
  • 예상 배정금액이 10만 원~30만 원 (+10점) -> 쿼드메디슨 해당
  • 예상 배정금액이 10만 원 미만 (0점) -> 페스카로 해당

3. 모멘텀 & 안전장치 (30점)

  • 시장 주도 섹터(AI/로봇/우주) (+20점)
  • 의무보유확약 15% 이상 (+10점) -> 쿼드메디슨 해당

[판정 가이드]

  • 80점 이상: 1순위 비례 청약 (공격적 투자)
  • 50~70점: 2순위 (보수적 접근)
  • 50점 미만: 패스 또는 균등만

3. 결론

"확약에 속지 말고, 가벼움배정 물량을 믿어라."
2026년 공모주 시장은 '가는 놈이 더 가는' 양극화 장세가 예상되므로, 무거운 우량주보다는 가벼운 품절주가 단기 수익에는 유리합니다.

 

*** 이어서 오늘 매도한 공모주 간단후기이다. 

*오늘 출근하고 나서 갑자기 일이 터져서 분주한 와 중에 깜빡하고 10시 45분에서야 휴대폰에서 확인하고 모두 즉시 시장가로 매도 하였다 ㅎㅎ.  뭐 상관없다. . 하지만 정 불안하다면 상장전에 시초가 매도를 하면 좋다. 시초가 매도하는 방법은 장시작전에 8시50분쯤 되서 지정가로 하한가에 가격을 설정하고 매도하면 시초가에 매도가 된다.

 근데. 대충해도 된다. 대충해도 이득이긴 하다.  지나간일 후회도 없고 별 생각도 안한다. 이정도 여유라도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하자. 균등청약 하는데는 종목당 5분도 안걸린다.

 

교보19호 균등 5분/+51800원 - 할만하다.

// 키움1호 5분 +4200원 좀 그렇다.

// 쿼드메디슨 비례 20분 +62000원 - 그저 그렇다. 이건 늦게 팔아서 -2만원 정도//

** 처음 딱 5분 보고 빌빌거리는건 걍 초장에 터는게 좋다. 공모주는 차트90%가 거의 비슷하다 초장에 쏘다가 기약없이 떨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