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주가 생법-즉 살아남는 법인 이유
트레이딩에서 사망의 원인은 충분한 살아남는 법을 익히지 못한채 자본,심리,습관,행태 등이 사망의 수준으로 소진 혹은 황폐화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모주는 소액트레이딩이 전제로 깔려있고 규칙적으로 할수 있어 소액으로 트레이딩을 연습하기 좋다.
소액으로도 못번다면 고액으로도 벌수 없다. 이것은 너무나도 자명하여 그것을 따질 필요조차 없는 자연섭리이다. 만일 이렇게 자명한 사실에 조차 무엇인가 강한 반발감이 든다면 스스로가 가진 강박, 고집에 생각이 막혀 있지 않은가 돌아봐야 할 것이다.
공모주 청약, 매도를 극저위험, 저비용(시간 신경)으로 하는 연습은 스스로의 욕심, 시간관리, 일정관리, 신경관리, 기술력 분석, 시장심리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극 저비용으로 할수 있는 기가 막힌 연습의 장이다. 단 이것은 목표도달의 충분 조건은 그저 아니다. 여러 방편중에 일부일뿐이다.

** 어제는 감기기운이 있어 귀찮고 힘들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고 오늘 간략히 올리자면 알지노믹스는 10분정도 간단 분석을 통해 비례청약을 했다. 이지스는 균등으로 1주 받았는데 9시5분에 팔았다.대충 5분쓰고 13900원 벌는데 그냥 그저 그렇다. 차트를 열심히 본다면 더 잘팔수도 있겠지만 하지 않는다. 시간 신경소모 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공모주 균등 같은건 청약,매도 합쳐서 5분내로 끝내면 잘하는 것이다. 그 5분안에서 얼마나 잘할지를 따지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겠다. 그냥 대충해도 된다. 이 대충하는 것 역시 스킬중에 하나이다.
** 분석은 AI를 먼저 필수로 돌린다. 내가 수동으로 한다면 더 정확한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결과가 나올수 있다. 그리고 AI는 많은 오류가 있다. AI의 성과가 더 좋아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첨부터 잘되는 것은 없습니다. 반복하고 질문을 바꿔서 다시 시도하고 적절한 질문을 한다면 오류는 있지만, 적으면서 의사결정에 도달할 만한 정도의 정보를 가성비 있게 득할수 있는 좋은 수단일 뿐입니다.
AI를 약간 실수 많은 비서 정도로 옆에 두고 결정은 내가 빠르게 한다.
**(심법) 직관을 훈련하는 것
평소에 여러가지 막힌 생각, 시시비비를 따지려는 습관, 고집, 열등감 등 많은 것들에 의해
의식적으로 특히 무의식상에서 아주 많은 정보의 양과 생각의 확장이 막히게 된다.
우리가 자는동안에 다른것을 하는 동안에도 우리가 이미 열어둔 모든 생각과 상황 등의 것들은
아는듯 모르는듯 우리의 내면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가 어느 순간 그러한 정보들과 개념의 확장 등이
연결되어 직관으로 발현되어 의식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직관능력은 어떻게 보면 찍기라고 볼수도 있다. 이것이 훈련이 잘된다면 찍기의 확률이 무척 높아진다.
하지만 이 찍기는 매우 과학적인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이것은 훈련의 영역이다. 이 직관에 의한 결정은 매우 가성비가 좋은 의사결정방법이다.
하지만 욕심,또는 두려움의 극단에 치우쳐진 무의식상의 발현에 의한 찍기일 경우 위험성을 내포하게 된다. 양으로든 음으로든 모든 방향에 대해 개방이 되어있다면 어느정도 조화로운 발현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이는 훈련이 덜된 초보자 혹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 개념 혹은 의식의 확장이 막혀버려 이미 사막이 되어버렸다면 부적절하다. 너무 표현을 극혐스럽게 한듯 하다. 안타까운 기분이 든다. 개인별로 한계는 분명히 있다. 어느정도 범주안에서 노력으로 그 수준이 변할 수 있다.
막힌것은 죽은것과 같다. 산자가 있으면 죽은자도 있다. 이것 역시 자연스러운 일일 뿐이다. 모두가 살 필요도 없고 모두가 죽을 필요도 없다. 그리고 죽거나 살거나 결정되어지지도 않으며 이는 무한히 순환되는 의식의 교환일 것이다. 너무 길어질듯 하니 이쯤에서 끊고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더 정확히 다뤄보기로 하자.
**** 아래는 2024년 2025년의 스팩주 상장후 5분봉차트이다. 과거의 정확한 가격흐름은 AI한테 분석을 맡기니 오류가 많아 어쩔수 없이 수동으로 트레이딩뷰 차트를 직접 첨부한다.












다시 위 모든 차트를 표로 작성하면 아래와 같다.

*** 직관적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비례청약 할만한가? 경쟁률이 극 낮은 비례청약은 할만하다//
뭐 ... 그게 아니더라도 일반 공모주 비례 할게 하나도 없다면 한 5분걸린다면 소액벌이로 할만하다. 만약 가격이 조금 삐끗한다면 균등은 수수료 2000원만 나가면 되지만 비례는 2일에 이자 26000원(마통1억땡겨서 비례들어갈 경우)이 나가기 때문에 별로다. 경쟁률이 1000이 넘어가면 걍 균등만 하면 맘 편할듯 하다. 경쟁률이 500 아랫것들은 왠만한 대박 비례보단 낫다 ㅎㅎ. 이럴경우 차라리 일반공모주보다 스펙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그건 그때 가봐야 알겠지. 겉보기는 2000원짜리라 별로인듯 싶은게 좋을 수도 있다는 함정. 최근에 스팩주가 좀 좋아진다는 느낌같은 느낌이 들어 관심이 가져 글을 쓰는 것이다. 다만 아주 극 단순한 느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