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에는 시초가 매매와 직장생활과의 충돌때문에 무엇인가 시행착오를 겪고최근에는 리니지 클래식이란 게임과 전세계약분쟁때문에 정신이 팔렸네요.아무래도 소송을 준비해야할듯하고 무엇인가 강한 맘이 필요하기도 하고 상대방과 싸우겠다는 생각도 들면서한템포 멈추고 시한편 쓰고 싶어졌네요. 제목: 미상 내가 맞는지 당신이 맞는지 모르고 싶습니다.당신은 당신이 맞다고 하고 나는 내가 맞다고 하면서 싸움이 되네요.둘 다 맞는 것일 수는 없을까요? 아니면 둘 다 틀린 것일 수는 없을까요? 용서를 하기도 싫고 용서를 받기도 싫습니다.맞지도 않고 틀리지도 않는 다면 용서를 할일도 없고 받을일도 없을테니깐요. 살다보면 부딛힐때가 있는데 법은 너무 불편합니다.시간도 오래걸리고 준비할 것도 많아지면서 재미난 일들을 뒤로 미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