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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득세 세액공제 연구

hydraco 2025. 11. 23. 18:09

세액 공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결국 핵심은 얼마나 세금을 조금내느냐 이다.

 

부양가족이나 보험료 등은 이미 결정되어있는 것이고 소비를 어떻게 하느냐도 딱히 직접적으로 손델수야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하면서 복잡다난하고 효과도 적은 것을 하는것으 쪼까 별로이다. 

 

추가로 생각해볼수 있는 부분은 문화공연 티켓을 사팔, 전통시장상품권으로 골드바를 사서 사팔하는 방법도 있는데

 

일단 이는 법규위반의 소지가 강할 뿐더라 방법도 지저분하고 실행이 어렵다. 즉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니깐

 

복잡하고 인풋대비 아웃풋도 별로인듯 하니 패스이다.  기부금은 물론 패스이다.

 

ISA는 해지할때 보통 200만원 과세를 까주기 때문에 3년 만기후 해지가 좋다. 그럼 3년마다 해지하면서 여기서 연금계좌로 넘길수가 있는데 넘기는 액수의 10%에 대해 12%(혹은 15%)세액공제를 해준다. 최종 300만원까지가 한도다 그럼 세금 까는 것만 생각하면 최대 3000만원만 넘기면 된다. 연간 900만원씩 납부하고 3년뒤 수익이 쪼까 나서 3000만원이 된다고 치면 최종적으로 12%공제기준 36만원이 까지는 효과라서 좀 소소하다

 

투자조합출자랑 콤비를 해보자면 1년차 2년차는 개인투자조합 출자액 조절로 잔여세금을 까내고 3년차때는 isa를 해지하면서 36만원을 깔수 있기 때문에 200만원정도를 적게 투자하면되는 방식으로 조절할수 있다. 물론 그게 귀찮은 점이기도 할것이며 개인투자조합에 벤처투자를 하는 방식은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안하는 선택지가 될수 있다.

 

 

고로 적극적인 액션은 보통 4가지라고 보면 되는데 1,2번은 필수적이고 3번은 쪼금 선택적이며 4번은 매우 선택적이다

 

1. 퇴직연금 300만 개인연금 600만 이건 필수.  연봉 5500이하 15% 135만원 연봉 5500이상은 12%  108만원이 까진다

 

2. 청약저축 300만을 5년간 하고 해지한후에 다시 5년간 하는 방식으로 연봉6000만 과세표준이 3000만이라면 약 18만원 정도 까지는 효과가 있다 청약저축을 할경우에 디딤돌대출 우대이자를 받을수 있는데 자산요건이 안되면 이 대출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별로 해당안되는 사람도 많다. 청약저축은 이벤을 하기 때문에 가입할때 만원씩 받는 재미도 있다.  청약저축은 비과세이고 금리는 시중은행 예금금리보다 약간 낮다.  연 300만원 정도 그냥 여기다 저축한다고 생각하고 5년에 한번씩 갱신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3. ISA는 해지할때 보통 200만원 과세를 까주기 때문에 3년이 좋다. 그럼 3년마다 해지하면서 여기서 연금계좌로 넘길수가 있는데 넘기는 액수의 10%에 대해 12%(혹은 15%)세액공제를 해준다. 최종 300만원까지가 한도다 그럼 세금 까는 것만 생각하면 최대 3000만원만 넘기면 된다. 연간 900만원씩 납부하고 3년뒤 수익이 쪼까 나서 3000만원이 된다고 치면 최종적으로 12%공제기준 36만원이 까지는 효과라서 좀 소소하다

 

4. 벤처소득공제는 개인투자조합 항목. 3000만원까지는 100%의 소득공제를 해주는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직접 회사를 설립한다던지 하는 복잡한 방법이 아닌 간단한 방법만 생각해봤을때를 가정한다.

보톤 급여가 6000만원정도 된다면 100만원당 165000원정도 세금이 까진다고 보면 된다. 오 수익률 좋다 16.5%이다 ㅎㅎ

하지만 원금이 날라갈수 있다. 

 

그럼 다른걸 다 까고도 세금이 160만원을 내야된다면 여기다가 1000만원을 박으면 160만원을 전부 다 깔수 있다. 그리고 보통 3년을 유지하고 3년마다 모두 빼서 출금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1년차 1000만 2년차 1100만 3년차 1200만 이런식으로 하고 다시 1년차 1000만 회수 2년차 1100만 회수 3년차 1200만 회수 이런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