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청약 일정은 있는데 청약 두번째 일에만 청약하므로 없는거나 똑같죠.
공모주 청약은 2일간 진행되고 1일차에 하면 이자비용이 나가므로 안합니다. 2일차에 경쟁률 눈치싸움 같은건 안하구요.
혹시나 그런걸 고민하신다면 비추합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한두주 더 받으면 이득이 될수 있겠지만 시간+신경 대비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공모주는 어짜피 소액벌이 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표는 파이어로 향하는 길이며 이에는 자아실현이 포합되어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지 않은 습관은 과감히 잘라내야 합니다.
** 공모주를 하는이유(그냥 주식 단타 대박쳐서 1~2천 쉽게 벌지 뭣하러 공모주 꼬박꼬박?)
공모주 꼬박꼬박 한지 한 5년정도 되네요.
1. 주식을 잘 몰라도 소액, 무위험으로 트레이딩 실전 연습하기 좋습니다.(생각보다 소액으로 연습하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돈 왕창 손해보고 주식은 아니다 하면서 접는 사람이 많죠.)
2. 대출 받아서 재테크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때문에 마통이란 자원을 쓸만한데가 없는데 공모주 비례청약으로 돌리기 좋습니다.
3. 시간이 적게들어 시간가성비가 좋고 일정이 규칙적이어서 신경가성비가 적어 신경안쓰고 하기 좋습니다.
4. 주식계좌트고 이벤트하면 꽤 쏠쏠한데 그 계좌들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계좌트는거랑 공모주하는거랑 중복이란 말이죠.
(심법)
* 썩은 것을 도려내다 보면 그 주변까지 잘라내야 하니깐 아깝고 망설여 집니다. 하지만 놔두면 전체가 썩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야 합니다. 생각하는 습관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유지되는 것이고 습관은 계속 관리하는 영역입니다.
시간+신경+목적을 향한 방향성+ 양심의 균형+ 진실을 대하는 태도 등 무수히 많은 영역에서 스스로를 갈고 닦고 연마해야 합니다.
이는 모든 지식의 습득, 습득한 지식의 생각, 의지의 생성, 행동의 연구, 행동의 실현, 실현된 행동을 어떤 습관으로 유지하는지, 자아성찰하는 습관 등 무수히 많은 단계에 거쳐서 인간 삶을 만들어가고
우리는 이에 대하여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과 없는것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내안에 있는 것과 내 밖에 있는것, 없는것과 있는 것 등 그 모든 영역에서 선택하는 즉 자유 의지의 과정에 있습니다.
다만, 인간은 나약합니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이는 이를 포기하며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으며 그러한 길이 있는지 조차 망각하는 것을 택합니다. 물론 이것이 나쁜것은 아니며 이조차 자연스러운 일일 뿐일 것입니다. 다만 저는 이를 어느정도 알아챈 이로써 이에 대한 전파를 하는 역할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조차 저의 나약한 욕망일 수도 있겠지만요...아직 거기에 대한 깨달음이 부족한듯 합니다...

***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각설하고 오늘 저는 에임드바이오는 9시 조금 지나서 바로 매도 했습니다.
그 이유와 분석은 전에 제가 분석한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임드바이오 보유? 매도? 역대 '따따블(300% 상승)' 분석으로 판단 , 오늘 청약 '티엠씨' 분석
에임드바이오 보유? 매도? 역대 '따따블(300% 상승)' 분석으로 판단 , 오늘 청약 '티엠씨' 분석
[주식/IPO] 역대 '따따블(300% 상승)' 공모주 D+1~2주차 정밀 주가 추이 분석 (데이터 검증판) *** 결론부터 말하자면에임드바이오는 월요일 시가매도 / 미래 - 티엠씨는 균등입니다. 저는 비례청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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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내가 결정할수 있는 것은 무엇을 언제 사서 언제 팔지 입니다. 가격은 시간에 따라 달라지며 주식에서 가격은 시간과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이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고 . =헛것입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주식을 다른 가격에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니깐요. 그러니 평소에 생각을 할때 싸게 사서 비싸게 산다는 단어를 사용하여 생각하는 것 보단, 언제사서 언제 판다는 생각으로 하도록 습관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은 생각을 형성하고 그 생각에 구속되며 그 것이 강박관념으로 자리 잡힙니다"

[에임드바이오 보유? 매도? 역대 '따따블(300% 상승)' 분석으로 판단 , 오늘 청약 '티엠씨' 분석
[주식/IPO] 역대 '따따블(300% 상승)' 공모주 D+1~2주차 정밀 주가 추이 분석 (데이터 검증판) *** 결론부터 말하자면에임드바이오는 월요일 시가매도 / 미래 - 티엠씨는 균등입니다. 저는 비례청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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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임드바이오 대충 33만원 번거 같네요. 청약할때 비례분석10분 상한가를 쳐서 보유할지 분석5분, 매도 1분 해서 한 20분 쓰고 33만원 벌었네요. 할만합니다...
이번주 공모주 체크입니다. 빠진 애들도 있습니다. 저는 하루 일과를 새벽에 할일 정리를 하고 엑셀에 적어 놓습니다. 왜냐면 잘 까먹고 안하기도 하고 미리 적어놓으면 왠지 모르게 하기 편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하여간 저거 다 하려면 미리 계좌는 만들어 놧어야겠죠.
** 미리 알아보는 것은 없습니다. 걱정이란 것은 신경을 좀먹는 행위입니다. 걱정은 과학이겠지만요. 하여간 걱정은 낭비입니다. 걱정이 있는 이유는 미래일어날 일을 현재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비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대비하는 것과 걱정하는 것을 착각하는 영역에 현재 인간의 육체는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에 빠지게 됩니다.
하여간 숙달이 된다면 미리 알아보는 일은 아닙니다. 의사결정이 아닌 이번주에는 뭐가 있을까 대충 볼정도면 좋겠네요.
12월 예정인 공모주는 아래글에 미리 분석해 놓은 것이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 합니다.
** 결국 어짜피 당일에 10분정도 시간을 쓰면 비례로 들어갈지 분석이 완료되니깐 미리 걱정은 하지말자.
[쿼드메디슨 이지스 공모주 청약 , 비례청약 분석
2025년 공모주 최종 완전 분석표: 산업섹터 × 기술력 × 시장사이클 × 기관의무확약 통합 분석🎯 1. 산업섹터별 분석산업섹터종목수기관경쟁률의무확약%고가수익률특징신소재21,051:121.6%210.0% ⭐
hydraco.tistory.com](https://hydraco.tistory.com/14)
이번 주는 그야말로 '슈퍼 위크'입니다. 청약과 상장이 쉴 새 없이 이어지므로, 엑셀에 일정을 정리해두지 않으면 놓치기 십상입니다.
특히 이번 주는 삼성증권이 주관하는 건들이 많아 계좌 확인이 필수입니다. 제가 주목하고 있는 5개 종목(나라스페이스, 알지노믹스, 테라뷰, 이지스, 삼진식품)을 핵심만 분석해 봅니다.
①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청약: 12.08~09)
주관사: 삼성증권
업종: 초소형 인공위성 솔루션
분석 포인트: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핵심인 초소형 위성을 직접 제작하고 운용하는 기업입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879:1로 준수하게 나왔고,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6,500원에 확정되었습니다.
전략: 위성 산업은 미래 성장성이 확실하지만, 당장의 실적보다는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섹터입니다. 내일(화요일) 경쟁률을 보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기술특례 상장 특유의 고평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따상' 욕심보다는 적당한 수익 구간에서 매도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② 테라뷰홀딩스 (상장: 12.09 화)
주관사: 삼성증권
특이사항: 국내 1호 영국 기업 상장 (코스닥)
분석 포인트: 내일 상장입니다. 반도체 및 2차전지 검사 장비 기업으로, 영국 기업이 한국 증시에 직상장하는 첫 사례라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공모가는 8,000원으로 매력적이나, 외국 기업 상장은 정보 접근성이 낮아 '디스카운트'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략: 시초가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 초반 수급이 몰릴 때 빠르게 차익 실현하고 나오는 '치고 빠지기'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③ 알지노믹스 (청약: 12.09~10)
주관사: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업종: RNA 기반 유전자 치료제
분석 포인트: RNA 치환 효소 기술을 가진 바이오 기업입니다.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22,500원 확정. 바이오 섹터가 살아나는 분위기라 나쁘지 않지만, 바이오 공모주는 '모 아니면 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략: 나라스페이스 환불금이 들어오기 전에 청약이 마감되므로, 자금 배분을 잘해야 합니다. 저는 나라스페이스와 알지노믹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환불 일정이 꼬이지 않는 선에서 비례보다는 가성비 좋은 균등 위주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④ 삼진식품 (청약: 12.10~11)
업종: 식품(어묵), 프랜차이즈
분석 포인트: "삼진어묵"으로 유명한 그 회사입니다.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은 장점이지만, 바이오나 우주 테마처럼 폭발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전략: 전형적인 '방어형' 공모주입니다.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을 때는 이런 식음료주가 의외의 수익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파이어족을 꿈꾸는 우리에게 시간 대비 수익(ROTI)이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경쟁률이 너무 낮다면 패스하고, 적당하다면 균등 정도만 챙길 예정입니다.
⑤ 이지스 (상장: 12.11 목)
주관사: NH투자증권
분석 포인트: 지난주 청약을 마친 공간정보/디지털 트윈 기업 이지스가 목요일에 상장합니다. 공모가 15,000원.
전략: 디지털 트윈은 스마트시티와 연계되어 재료가 좋습니다. 상장일 유통 물량을 체크해 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목요일 아침 10분, 집중력을 발휘해 수익을 확정 지을 예정입니다.
- 마치며: 기록하고 반복하라
이번 주는 삼성증권 계좌가 쉴 틈이 없습니다. (나라스페이스, 테라뷰, 알지노믹스 모두 관여). 미리 계좌를 터놓지 않았다면 이번 주는 구경만 해야 했을 겁니다.
"미리 알아볼 것은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이는 '예측'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 '준비'를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당일 아침 10분에 기계적으로 매매하기 위해서는 전날 밤, 혹은 새벽에 이런 정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가성비 좋은 투자는 결국 나만의 루틴에서 나옵니다. 남들이 환호할 때 차분히 매도하고, 남들이 흥분할 때 냉정하게 경쟁률을 계산하는 것. 그것이 파이어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