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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아침 6시 38분

hydraco 2025. 11. 23. 06:56

일찍 일어나서 담배 한대 피면서 걸었다.

 

걷다보면 잡생각이 떠오르고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이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가진다

 

앞으로 쓰고 싶은 책 3권은 트레이딩 3법 1편 생법 2편 심법 3편 기법 이게 더 뭔가 멋있다...

 

뭔가 동양적인것이.. 제목도 짧고 그안에 담고자 하는 내용을 축약하여 잘 표현한것 같다.

 

1편 생법...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것인가 이다. 트레이딩을 하면 최대손실율은 어떻게 한정할 것인가

 

출금액과 재진입액의 시기, 액수 그리고 그 실행방법은 어떻게 할것인가

 

출금액은 어느것을 사 놓을 것인가. 어떻게 그것을 선택할 것인가이다.

 

트레이딩하다가 실수를 하였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포지션 청산이 나서 멘붕에 이르럿을 때는 어떻게 할것인가

 

가정이나 환경의 어려움이 닥쳤을때는 어떻게 할것인가

 

트레이딩은 언제까지 할것인가, 마음에서 올라오는 욕심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여기까지 오게 되면 단순히 살아 남는 것을 넘는 메타인지 능력 스스로 길을 찾아가야하는 심법이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2편 심법에서는 정보를 어떻게 입수할 것인가, 어떻게 선별할 것인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습관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을

 

하고 어떻게 예측을 하며 스스로의 습관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무의식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을 통제할 것인가에 관한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이 될것이다. 책을 쓰면서 좀더 정확한 지식을 참고할 부분이 있다면 도서관에가서 다른사람의 책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지...

 

그것들을 표시하면서 책을 써가면 좋을듯하다... 내용은 짧은게 좋겠지... 너무 긴건 그냥 내 취향에 맞지 않는다. 책 3권이 각각 300페이지 정도 되면 좋을듯 하고 3권을 합쳐서 1000페이지가 안되면 좋을듯 하다.... 그림도 넣고 표도 넣고 내용은 빠집없이 전달하면서도 내용은 컴팩트하면 좋을듯 하다. 책 크기 역시 일반적인 책의 크기보다 약간 작게 하고 싶다. 무엇으로 보던 특이한 예술품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기출문제가 많아야 겠지. 즉 내가 실제로 실행한 행동, 계좌관리, 배당주, 혁신주 적립, 채권상품 적립, etf적립이나, 트레이딩 기법과 진입 청산, 시기와 아이디어와 실행방법, 이에대한 출금과 계좌관리, 계좌가 진행되는 속도 등 많은 정보가 실제예시로 이루어진다면 흥미진진할 것이다

 

아.... 이 내용을 다 담으려면 무엇인가 길어질수도 있을까? 그래도 요약해서 1000page 안에 담아야겟다.. 심법이나 생법관련해서는 내용을 200p 300p 400p 유동을 주고 요약기술을 활용하여 그것이 무엇인가 상세성이 떨어지더라고 컴팩트성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그것에 대해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계속 제작할 나의 글과 유튜브를 참고하면 될일이겠지... 책 자체는 하나의 예술품과 같이 만들고 싶다. 그 내용을 만약에 3만가지의 사건이 있다면 어느 것에 대입하여도 같은 답이 나오게 되는..

즉 그 안에서의 진실값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시간이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것이 거짓과 참으로 대별되는 것이 아닌 시간 공간 상황 환경 선택 등 어떠한 변수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값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제목은 법이지만 바이블이자 수천년이 지나도 남게될 예술적인 고전이 되는 것이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보다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 앞으로 5년 +10년 + 10년간 이 작업을 하고 싶은데 책을 집필하는건 5년정도면 될듯하다. 나머지는 트레이딩을 하거나 유튜브 활동을 하거나 빈둥빈둥 노는 시간일 것이다. 하여간 그때에 세상을 향해 주로 하는 일은 이 3권의 집필 뿐이겠지. 너무나도 아름다운일이다.

 

일단 트레이딩 기법부터 여러가지 글을 두서 없이 써봐야겠다. 실제 예시가 필요하겠지. 이는 장구한 자료수집의 기간이 될것이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심법과 생법에 관한 글을 쓰고 일상에서 떠오를때마다 이를 그때그때 쓰고 나중에 한번에 모아서 이를 책으로 쓰면 될것이다. 그렇다. 애초에 처음부터 체계적인 한편을 쓰려고 한건 나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인가...

 

실패의 경험 성공의 경험 모두 써야겠다. 리얼... 사실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