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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쓰기-11월 22일 무작정 글쓰기 시작

hydraco 2025. 11. 22. 07:16

매일 티스토리에 써야지 써야지 컨텐츠가 완성되면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벌써 3년도 넘게 생각만 하고 지낸듯 하다.

 

처음부터 완성적이고 상업적이도 완결적인 글을 쓰려고 했던것이 착오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일단 쓰고 보자. 일단 머가 남아야 이걸로 ai로 영상 제작도 하고 유튜브에 올리는 연습도 하고 그럴것이다.

 

 

나는 거의 확실한 고지능 ADHD로써 순간적인 강한 생각이 들지만 이를 자주 까먹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어려운

 

편이다. 아주 어린 7세정도 부터 나는 왜 남들과 좀 다르지 하는 이질감을 느끼다가 40세 중반이 되는 지금에 이르러서야

 

나자신에 대해 어느정도 윤곽을 잡고 스스로를 통제하는데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이제까지 나를 둘러싸던 여러 위협, 남의 감정을 잡아먹고 사는 또는 희생위에서만 생존할 수 있는 , 또는 어떻게 해서든지 무엇인가 뺏으려고 하는 인간이나 규범 문화 관습 무의식적인 행태 의식적인 행태 등, 이 사회에는 그러한 것들이 무수하게 많다. 

 

인간은 약하다. 약하기 때문에 악하다. 인생은 이러한 지뢰들을 피해가며 점프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재밌는 마리오 게임같은 아케이드 게임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이제와서 느낀 것은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사람은 겪어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구하면 얻을 수는 있는 듯 하다. 

부처, 예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그밖에 역사 속에서 사람들의 행동에서 볼수 있는 느낌과 결과, 자연법과 자연의 섭리, 1과 0 무한과 유한 등, 우주에는 질서가 있고 그 질서를 앎에 따라서 두려움은 점차 줄어들어 가는 듯 하다.

 

웃어라. 온세상이 웃을 것이다.

감사해라. 온세상이 줄 것이다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구하라. 얻을 것이다

 

핵심은 무의식조차 확고하게 여기는 의지이다. 서론같은 본론인가...

 

내가 구상하고 내가 일생을 바쳐 만들고 싶은 걸작이 있다. 그것은 트레이딩에 관한 3가지 책이다

 

1편 매매 심법 (트레이딩 메타)

2편 매매 초식 (트레이딩 스킬)

3편 매매 관리 (트레이딩 관리)

 

메타는 트레이더 본인의 기본적인 자질을 계속하여 갈고닦는 습관을 잡고 심리를 형성하여 스스로가 목표에 이르는 길을 찾을수 있는 무협지로 말하면 내공편이다. 제목을 무협지 같이 하면 어떡까...? 이건 나중에 가서 볼일이겠다.

 

이 3권의 역작을 내는것이 나의 목표인데 1번 2번 3번 모두 내 머릿속에는 모두 있다. 문제는 머릿속에만 존재하지 아직 실행의 영역과 표현의 영역에는 존재하지 않거나 뭔가 성공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근데?

 

꼭 성공적으로 존재하여야 하는가? 그런 의문이 갑자기 들긴하는데....

나는 글을 길게 쓰진 않을 것이다. 시간 되는데로 쓰고 말것인데.. 30분정도 쓴것 같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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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태그가 없네 이럴땐 **AI활용 유후~ 복붙만 하면됨